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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즈 IT/유용한 정보

AWS 비용 절감 방법 총정리 — 프리티어 종료 후 요금 폭탄 막는 법 (2026)

by Koonz:) 2026. 10.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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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비용 절감 총정리 프리티어 종료와 비용 누수 절감 체크리스트 대표 썸네일

 

요약: 2025년 7월 AWS 프리티어가 "12개월 서비스별 무료"에서 "최대 $200 크레딧 + 6개월" 모델로 바뀌었습니다. 핵심은 크레딧이 떨어지거나 6개월이 지나면 Free 플랜이 만료되고(계정이 닫힘), 계속 쓰려면 과금이 발생하는 Paid 플랜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것. 이 글은 ① 개편된 프리티어가 정확히 무엇인지, ② 프리티어가 끝나면 어디서 돈이 새는지(퍼블릭 IPv4·NAT Gateway·EBS·데이터 전송·스냅샷), ③ 개인·소규모 개발자용 비용 절감 체크리스트, ④ AWS Budgets 알림 5분 설정, ⑤ 프리티어 이후 대안 호스팅까지 한 편으로 정리합니다. 요금은 모두 서울 리전(ap-northeast-2)·USD·2026년 10월 공식 요금 페이지 기준이며, 변동되므로 결제 전 공식 페이지를 다시 확인하세요.

 

"프리티어니까 공짜겠지" 하고 EC2 하나, 데이터베이스 하나 띄워두면 몇 달 뒤 몇 달러에서 수십 달러짜리 청구서가 날아옵니다. 특히 2025년 7월 개편 이후 Free 플랜으로 가입한 계정이라면, 6개월 또는 크레딧 소진 시점이 지나면 Free 플랜이 만료돼 계정이 닫히고, 계속 쓰려면 과금이 발생하는 Paid 플랜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그런데 정작 돈이 새는 곳은 EC2 인스턴스 요금이 아니라, 꺼둔 서버에 그대로 붙어 있는 퍼블릭 IP, 지워지지 않은 디스크, 무심코 만든 NAT Gateway 같은 "보이지 않는 과금"인 경우가 많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대응은 세 가지입니다. (1) 내 계정이 신·구 프리티어 중 어디에 속하는지 확인한다. (2) 과금 전환 전에 비용 누수 지점을 정리한다. (3) AWS Budgets로 금액 알림을 걸어 "모르는 새 과금"을 조기에 알아챈다. 아래에서 하나씩, 실제 요금 숫자와 함께 보겠습니다.

 

목차

 

  1. 2025년 7월, AWS 프리티어가 통째로 바뀌었다
  2. 프리티어가 끝나면 어디서 돈이 새는가 (비용 누수 지점)
  3. 개인·소규모 개발자 비용 절감 체크리스트
  4. 비용 알림 5분 설정 (AWS Budgets·Cost Explorer)
  5. 프리티어 이후, 어디로 갈까 — 대안 호스팅 맛보기
  6. 한눈 정리 — 프리티어 종료 대비 체크리스트

 

1. 2025년 7월, AWS 프리티어가 통째로 바뀌었다

 

2025년 7월 15일 전후 AWS 프리티어 비교 기존 12개월 서비스별 무료와 신규 최대 200달러 크레딧

 

2025년 7월 15일, AWS는 신규 가입자용 프리티어를 크레딧 기반 모델로 개편했습니다(AWS News Blog, AWS What's New). 핵심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가입 시 Free 플랜 / Paid 플랜 중 선택합니다. Free 플랜은 과금이 발생하지 않는 탐색용입니다.
  • 가입하면 기본 $100 크레딧이 주어지고, 온보딩 활동 5가지를 완료하면 각 $20씩 최대 +$100이 더해져 총 최대 $200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활동은 EC2 인스턴스 실행·종료, RDS 데이터베이스 구성, Lambda 함수 배포, Amazon Bedrock 프롬프트 테스트, AWS Budgets 예산 알림 생성입니다.
  • Free 플랜은 6개월 또는 크레딧 소진 중 먼저 도래하는 시점에 만료됩니다.
  • 만료 후에는 90일 이내에 Paid 플랜으로 업그레이드하면 계정을 다시 열 수 있고, 하지 않으면 계정이 닫힙니다. 받은 크레딧은 최초 가입일로부터 최대 12개월간 유효합니다.
  • 30개 이상의 "언제나 무료(always free)" 서비스는 신·구 프로그램 모두에서 계속 제공됩니다.

 

중요한 구분이 하나 있습니다. 2025년 7월 15일 이전에 만든 계정은 기존 구조(가입 후 12개월간 서비스별 무료 + 언제나 무료)를 그대로 유지합니다(AWS 프리티어 문서). 즉 지금 내 계정이 어느 쪽인지에 따라 "언제부터 과금되는가"가 완전히 다릅니다.

 

구분 구 프리티어 (2025-07-15 이전 계정) 신 프리티어 (2025-07-15 이후 가입)
모델 서비스별 12개월 무료 + 언제나 무료 크레딧(최대 $200) + 6개월
과금 전환 시점 서비스별 12개월 경과 후 6개월 또는 크레딧 소진 중 먼저
핵심 리스크 12개월 지난 리소스가 과금으로 전환 크레딧 소진·6개월 경과 시 Free 플랜 만료 → 계정 닫힘(90일 내 Paid 전환 시 재개), 과금은 Paid 전환 시 발생

 

따라서 첫 번째 할 일은 결제 콘솔(Billing)에서 내 계정 유형과 남은 크레딧·기간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신 프리티어라면 "크레딧이 언제 바닥나는지", 구 프리티어라면 "어떤 리소스가 12개월을 넘겼는지"가 과금 시작점입니다.

 

2. 프리티어가 끝나면 어디서 돈이 새는가 (비용 누수 지점)

 

EC2 주변 IPv4 EBS NAT 데이터 전송 스냅샷 RDS 비용 누수 지점과 월 비용 계산식

 

프리티어가 끝나면 사람들은 EC2 인스턴스 요금만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 청구서에서 "이게 왜 과금되지?" 싶은 항목은 대부분 인스턴스에 딸려 다니는 부가 리소스입니다. 아래는 서울 리전(ap-northeast-2)·USD·2026년 10월 공식 요금 페이지 기준이며, 요금은 변동되니 결제 전 공식 페이지를 다시 확인하세요.

 

① 퍼블릭 IPv4 주소 — 안 써도 과금. 2024년 2월 1일부터 모든 퍼블릭 IPv4 주소가 시간당 $0.005로 과금됩니다. 인스턴스에 붙어 있든, 할당만 해두고 안 쓰든(미사용 Elastic IP) 상관없습니다. 한 개면 약 $3.65/월(≈ $44/년). 서버를 꺼둬도 IP를 반납하지 않으면 계속 나갑니다(AWS VPC 요금).

 

② EBS 볼륨 — 인스턴스를 지워도 남는다. 디스크(EBS)는 인스턴스와 생명주기가 별개입니다. EC2를 종료해도 "종료 시 삭제" 옵션을 꺼두면 볼륨이 남아 계속 과금됩니다. 서울 리전 gp3 기준 약 $0.0912/GB-월(AWS EBS 요금). 30GB 볼륨 하나를 방치하면 월 약 $2.7가 조용히 빠집니다.

 

③ NAT Gateway — 가장 비싼 "무심코". 프라이빗 서브넷에서 인터넷을 쓰려고 만든 NAT Gateway는 서울 리전에서 시간당 $0.059 + 처리 데이터 $0.059/GB입니다. 상시 1개만 켜둬도 $0.059 × 730시간 ≈ 월 $43 + 데이터 처리비가 별도로 붙습니다(AWS VPC 요금). 토이프로젝트에서 가장 흔한 "예상 밖 과금" 1순위입니다.

 

④ 데이터 전송(아웃바운드) — 나갈 때 돈. 인터넷으로 나가는 아웃바운드 트래픽은 계정 단위로 월 첫 100GB 무료(대부분 리전 합산), 이후 티어드로 첫 10TB까지 $0.09/GB 식으로 과금됩니다(AWS EC2 On-Demand 데이터 전송). 이미지·동영상·대용량 API 응답이 많은 서비스라면 여기서 체감됩니다. (NAT Gateway 처리비와 egress는 따로 붙어 같은 바이트가 이중으로 계산될 수 있습니다.)

 

⑤ EBS 스냅샷 — 백업이 쌓인다. 스냅샷은 Standard 기준 약 $0.05/GB-월(AWS EBS 요금). 자동 백업을 걸어두고 수명주기(보존 정책)를 안 걸면 스냅샷이 계속 누적돼 과금이 우상향합니다.

 

⑥ RDS·관리형 서비스. 관리형 데이터베이스(RDS)는 인스턴스 시간 + 스토리지 + 백업이 각각 과금됩니다. 멀티 AZ, 프로비저닝 IOPS를 켜면 더 올라갑니다. RDS vs Aurora 비용 비교는 아래 §5의 W4 스포크에서 상세히 다룹니다.

 

비용 누수 지점 과금 방식(서울·USD, 2026-10 기준) 흔한 실수
퍼블릭 IPv4 시간당 $0.005 (≈$3.65/월), 미사용도 과금 서버 끄고 EIP 반납 안 함
EBS 볼륨 gp3 ≈ $0.0912/GB-월 인스턴스 종료 후 볼륨 방치
NAT Gateway 시간당 $0.059 + $0.059/GB (≈$43/월~) 토이프로젝트에 상시 가동
데이터 전송(아웃) 월 첫 100GB 무료 → $0.09/GB~ 대용량 egress 미인지
EBS 스냅샷 Standard ≈ $0.05/GB-월 보존 정책 없이 누적
RDS 인스턴스+스토리지+백업 별도 멀티AZ·대형 인스턴스 방치

 

핵심은 "인스턴스를 껐다 = 과금이 멈췄다"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IP·볼륨·스냅샷·NAT는 인스턴스와 별개로 살아 있습니다.

 

3. 개인·소규모 개발자 비용 절감 체크리스트

 

미사용 리소스 정리 라이트사이징 스팟 약정 등 AWS 절감 효과와 적용 난이도 매트릭스

 

비용 절감은 거창한 FinOps 도구 없이도, 개인·소규모 개발자 기준으로 효과 대비 난이도가 좋은 순서가 있습니다.

 

  1. 미사용 리소스 정리 (효과 높음·난이도 낮음). 가장 먼저, 가장 빨리 돈을 아끼는 방법입니다. 미사용 Elastic IP 반납, 안 쓰는 EBS 볼륨·오래된 스냅샷 삭제, 방치된 NAT Gateway 제거, 안 쓰는 로드밸런서 정리. "일단 만들어두고 잊은 것"을 지우는 것만으로 체감 절감이 큽니다.
  2. 라이트사이징(Right-sizing) (효과 높음·난이도 낮음). CPU·메모리 사용률이 늘 10~20%대라면 한 단계 작은 인스턴스로 내립니다. Cost Explorer의 라이트사이징 권장과 CloudWatch 사용률을 근거로 삼으면 됩니다.
  3. 정지 스케줄 (효과 중간·난이도 낮음). 개발·테스트 환경은 야간·주말에 꺼둡니다. 하루 8시간만 켜면 상시 가동 대비 컴퓨트 비용이 대략 1/3로 줍니다(IP·볼륨 등 고정비는 별도). Instance Scheduler나 간단한 Lambda+EventBridge로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4. Graviton(ARM) 전환 (효과 중간·난이도 중간). 같은 성능대에서 ARM 기반 Graviton 인스턴스가 x86 대비 가격·전력 효율이 좋은 경우가 많습니다. 컨테이너·런타임이 ARM을 지원하면 비교적 쉽게 넘어갈 수 있습니다.
  5. Savings Plans / 예약 인스턴스 (효과 높음·난이도 중간). 장기(1~3년) 상시 워크로드가 확정됐을 때, 약정으로 온디맨드 대비 상당 폭을 할인받습니다. 반대로 사용량이 불확실한 초기 프로젝트엔 약정이 오히려 손해일 수 있으니, 패턴이 안정된 뒤 도입합니다(AWS Savings Plans).
  6. 스팟 인스턴스 (효과 매우 높음·난이도 중간~높음). 중단돼도 되는 배치·CI·스테이트리스 워크로드라면 스팟으로 온디맨드 대비 큰 폭을 아낄 수 있습니다. 단, 언제든 회수될 수 있어 상태를 외부에 저장하고 중단 핸들링을 설계해야 합니다.
  7. 스토리지 클래스 최적화 (효과 중간·난이도 중간). S3는 접근 빈도에 맞춰 Standard → Intelligent-Tiering / IA / Glacier로 수명주기 규칙을 걸어 자동으로 저렴한 계층으로 이동시킵니다. 로그·백업처럼 거의 안 읽는 데이터에서 효과가 큽니다.

 

우선순위 요약: "안 쓰는 것부터 지우고(1·3) → 크기를 맞추고(2·4) → 패턴이 안정되면 약정·스팟(5·6)" 순서가 개인 개발자에게 가장 안전한 절감 루트입니다.

 

4. 비용 알림 5분 설정 (AWS Budgets·Cost Explorer)

 

AWS Budgets 월 예산 설정 임계치 80퍼센트 100퍼센트 이메일 SNS 알림 설정 4단계

 

비용 사고를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쓰기 전에 알림을 거는 것"입니다. AWS는 두 가지 무료 도구를 제공합니다.

 

  • AWS Budgets — 한도·알림. 월 예산 금액을 정하고 임계치(예: 80%, 100%)에 도달하면 이메일로 알려줍니다. 예산 2개까지 무료, 이후 예산당 $0.02/일입니다(AWS Cost Management 요금). 개인 사용자는 비용 예산 1개 + 금액 알림이면 충분합니다.
  • AWS Cost Explorer — 분석. 과거 지출을 서비스별·일자별로 시각화해 "어디서 돈이 나가는지" 확인합니다. 콘솔 사용은 무료이고, API 호출만 요청당 $0.01입니다(Cost Explorer 요금).

 

5분 설정 순서(Budgets 기준):

 

  1. Billing 콘솔 → Budgets → Create budget.
  2. 유형 Cost budget(비용 예산) 선택.
  3. 기간 월간(Monthly), 예산 금액 입력(예: $10).
  4. Alert threshold를 실제 비용 80%, 100% 등으로 지정.
  5. 알림 받을 이메일(또는 SNS 주제) 입력 → 생성.

 

이렇게 해두면 크레딧이 떨어진 뒤든, 구 프리티어 리소스가 12개월을 넘겼든, 설정한 임계치를 넘으면 수 시간 내에 알림 메일이 옵니다(Budgets의 비용 데이터는 하루 최대 3회·통상 8~12시간 간격으로 갱신돼 실시간 차단은 아닙니다). 참고로 신 프리티어의 온보딩 활동 중 하나가 바로 "Budgets 예산 알림 생성"이므로, 이 설정을 하면 크레딧도 챙기고 안전장치도 거는 셈입니다.

 

5. 프리티어 이후, 어디로 갈까 — 대안 호스팅 맛보기

 

프리티어가 끝나면 선택지는 "AWS에서 더 싸게 쓰기" 또는 "더 저렴/무료 대안으로 옮기기"입니다. 이 허브 글에 이어지는 3편의 스포크에서 각 주제를 깊이 다룹니다.

 

5-1. EC2 vs Lightsail vs Fargate — 개인 개발자는 뭘 써야 하나

 

같은 "서버"라도 과금 모델이 다릅니다. EC2는 시간당 종량제 + 부가 리소스(IP·EBS·NAT) 별도, Lightsail은 월 고정 번들 요금(컴퓨트+스토리지+전송량 포함)이라 예측이 쉽고, Fargate는 컨테이너를 vCPU·메모리 사용량만큼 과금합니다. "요금 예측 가능성 vs 유연성"의 트레이드오프가 핵심입니다.

 

자세히 보기 → [링크 예정: EC2 vs Lightsail vs Fargate 요금·선택 가이드] (W2 스포크)

 

5-2. 토이프로젝트 무료 배포 — Vercel·Netlify·오라클 클라우드

 

정적/프런트엔드와 서버리스 중심이라면 Vercel·Netlify의 무료(Hobby) 플랜으로 상당 부분을 커버할 수 있고(상용 트래픽·상업적 사용은 유료 전환 조건 확인 필요), 상시 서버가 필요하면 오라클 클라우드 Always Free 같은 무료 VM이 대안입니다. 단, 오라클은 2026년 6월 15일 Always Free ARM 한도를 축소(4 OCPU/24GB → 2 OCPU/12GB 상당)했으므로 최신 한도는 오라클 공식 페이지에서 반드시 재확인하세요.

 

자세히 보기 → [링크 예정: 무료 배포 호스팅 비교 — Vercel·Netlify·오라클] (W3 스포크)

 

5-3. RDS vs Aurora + 비용 알림(Budgets) 설계

 

데이터베이스는 보통 인프라 비용의 큰 축입니다. RDS는 인스턴스 시간 기반, Aurora는 스토리지·I/O 과금 구조가 달라 워크로드에 따라 유불리가 갈립니다. 여기에 §4의 Budgets 알림을 DB 비용에 특화해 거는 법을 함께 다룹니다.

 

자세히 보기 → [링크 예정: RDS vs Aurora 요금 비교 + Budgets 알림 설정] (W4 스포크)

 

6. 한눈 정리 — 프리티어 종료 대비 체크리스트

 

단계 할 일 확인 포인트
① 내 계정 파악 Billing에서 프리티어 유형·남은 크레딧/기간 확인 신(크레딧·6개월) vs 구(서비스별 12개월)
② 누수 차단 미사용 IP·볼륨·스냅샷·NAT·로드밸런서 정리 인스턴스 꺼도 부가 리소스는 과금됨
③ 크기 맞추기 라이트사이징 + 개발환경 정지 스케줄 CPU 10~20%면 다운사이징
④ 장기 최적화 패턴 안정 후 Savings Plans / 스팟 / Graviton 초기엔 약정 보류
⑤ 스토리지 S3 수명주기 → IA/Glacier, 스냅샷 보존정책 안 읽는 데이터 자동 이동
⑥ 알림 AWS Budgets 금액 알림(80%·100%) 설정 예산 2개까지 무료
⑦ 분석 Cost Explorer로 서비스별 지출 점검 콘솔 무료

 

프리티어 종료는 "갑자기 요금이 나오는 사건"이 아니라, 예측 가능한 전환입니다. 내 계정이 신·구 중 어디인지 확인하고, 인스턴스가 아니라 부가 리소스(IP·볼륨·NAT·전송·스냅샷)를 먼저 정리하고, Budgets 알림만 걸어두면 "모르는 새 과금"의 90%는 막을 수 있습니다. 나머지 최적화(라이트사이징·약정·스팟·스토리지 클래스)는 사용 패턴이 보이기 시작할 때 하나씩 붙이면 됩니다.

 

⚠️ 본문의 모든 요금은 서울 리전(ap-northeast-2)·USD·2026년 10월 공식 요금 페이지 기준입니다. AWS 요금과 프리티어 정책은 수시로 바뀌므로, 실제 결제·설계 전에 반드시 아래 공식 페이지에서 최신 수치를 확인하세요.

 

🔗 공식 출처

 

 

📚 클라우드 비용 시리즈 (발행 시 URL 연결)

 

  • [AWS 비용 절감 총정리 — 프리티어 종료 생존법] ← 현재 글(허브)
  • [링크 예정: EC2 vs Lightsail vs Fargate 요금 비교] (스포크)
  • [링크 예정: 토이프로젝트 무료 배포 — Vercel·Netlify·오라클] (스포크)
  • [링크 예정: RDS vs Aurora 요금 + Budgets 알림 설정] (스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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